월요병은 잘 견디고 계신가요...?
주말 이틀동안을 여유롭게 보내다보니
이번 주 월요일은 유독 힘겨운 것 같네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imei 조회하는 법과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에 카드를 넣고 다니며
지갑 대용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급히 처리해야 할 금융 업무가 생긴다면
인터넷 뱅킹도 좋은 방법이지만 폰뱅킹은
내 손에서 빠른 시간안에 쉽고 간편하게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많이 이용을 합니다.
폰뱅킹은 굳이 체크카드를 가지고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서 더욱 많이 쓰이고
있는 추세이기에 휴대폰은 일상생활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중요한 존재이지요.
이처럼 휴대폰은 우리의 일상 전반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한번 잃어버리게
되면 금융 정보를 비롯하여 많은 정보가
노출될 위험이 있는데요.
워낙 스마트폰이 고가의 물품이다 보니
폰테크로서의 활용 가치도 있지만
불순한 의도를 가진 사람일 경우
분실폰을 습득하여 좋지 않은 일에
악용할 가능성도 매우 높지요.
또한 중고폰을 구하려 할 때 마치
오래전부터 자신이 사용했던 것을 파는
것처럼 소비자를 속이는 사례도 있기에
이러한 불상사를 겪지 않기 위해서 사전에
미리 어떤폰인지를 확인해야만 합니다.
휴대폰 제조사들은 기종을 구별하기 위해
제조를 할 때 고유 번호를 부여하는데요.
이것은 단말기 국제고유 식별번호이며
International Mobile Equipment Identity를
간략하게 줄여 IMEI 라고 표기하고 있습니다.
제조사가 출시한 모든 기종에는 고유의
포털사이트로 들어가 이동전화 단말기
자급제 사이트로 접속하여 하단 메뉴에서
imei 조회를 위해 분실·도난 조회를 눌러줍니다.
사이트로 들어왔다면 이용시 유의사항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고 동의란에 체크를 해주세요.
그런 다음 화면에 나오는 입력창에 식별번호
15자리를 기입하고 검색을 누른 다음 위에
보이는 문자를 적고 확인을 누릅니다.
그러면 이렇게 최종 결과가 나오는데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폰은 문제 없이
정상적인 상태임이 확인 되었습니다.
번호 확인 절차는 2012년 5월 이후에
출시된 기종이나 단말기 식별번호가
확인이 되는 경우 판별할 수가 있구요.
LG유플러스는 LTE 단말기에 한하여
조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제 고유번호를 통해서 잃어버린 폰이나
구하려는 기종이 분실폰인지 등 상태를
판별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으니 불순한
목적이 있는 일을 당할 염려는 없겠네요.
세상이 발전하다 보면 좋은 점도 생기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 또한 생기는 법이지요.
좋은 점을 역으로 악용하는 사례가 생겨나기
때문에 소비자 역시 이러한 위험한 틈새에
노출되지 않도록 더욱 더 꼼꼼하고 깐깐하게
따져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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